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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야~~~ 정말 뒷북이네요.^^

작성자: 홍철진

    이제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청년들이 수련회 다녀와서 그 기쁨, 그 은혜를 함께 누림으로 인해

    즐거워하던 모습을 잊을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번에 많은 청년들이 함께하여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또 하나님 말씀안에서

    하나가 되여가는 모습들… 집회때마다 주앞에 헌신 하는 모습들,,,

    넘 보기 좋았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울 4기 희석이랑, 미애를 알게되여 하나님께 더 감사드리고

    또 첨으로 수련회를 함께 했던 많은 청년들…

    임금뒷편의 권력형이고 또 첨 본 수진이랑 슬기, 그리고 예언자 형 경화

    음 그러고 보니 우리순은 누구있었쥐…?

    미성이랑 은지는 사교적이고… 암 딱이당,  그리고 교회 첨 나온 승진이

    성경연구에서 99점으로 우리모두를 놀라게도 했고…

    또  1시간 반이나 엘리베이터에 같혀 있었던 세준이…

    세준이를 구하러 나온 전도사님의 모습은 정말… 샴푸하고 주무신 멀리가

    다 일어서서 숲을 이루듯…ㅋㅋㅋ

    그리고 새내기들…

    야밤의 얼음장? 쇼트트랙의 주인공 현주… ㅋㅋㅋ 2M정도뿐인 얼음썰매…

    넘 즐거웠지, 결국은 엘베이터 사건 땜에  마무리는 못했지만… (어휴 아쉬워 …)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참 많은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신실한  주의 자녀들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였고 또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맛보고 돌아온 수련회라 넘 좋고 또 가고싶네요( 그럴수는 없지만…ㅋㅋㅋ)

    이제는 이렇게 1월도 다가고 또 설날도  눈앞으로 다가오고…

    잊을수 없는 그날의 은혜, 즐거웠던 2박3일의 은혜와 기쁨을 간직하고

    주앞에서 신실하게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축복해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구요 새해 첫 달을 주안에서 즐거워했던것처럼

    2003년 한해도 주안에서 항상 즐거워하고 행복한 청년 2부가 되길 기도할게요

    이 한해도 귀한 주의 자녀들을 열쉬미 섬기는 철지니가 되겠습니다.

    많이 기도해주시구요  마니 마니 사랑해요 ♡ 알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