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의 감동이 아직 남아 있는 이 때,
김길 간사님이 성경에 대해 말씀하실 때…
아쉽지만 목사님과 중요한 이야기를
밖에서 하는 바람에 듣지 못했네.
김길 간사님이 성경에 대해 말씀하실 때…
아쉽지만 목사님과 중요한 이야기를
밖에서 하는 바람에 듣지 못했네.
그래도,
우리 성경을 같이 격려하며 읽어봅시다.
혼자 읽으면 쉽게 좌절하지만
서로 격려해 주면서 체크해 주면 훨씬 더 많이 읽을 수 있어서요.
난 신약은 고린도후서를 읽을 차례이고
구약은 이사야를 읽을 차례야.
읽는 곳이 다 다를테니 그건 자유롭게 하자구,
이렇게 하죠…
옆에 있는 내용 클릭 중에
Prayer(겟세마네 동산)에 자유롭게 한 사람이
오늘 나의 제목처럼 자신이 읽은 그 날의 성경의 내용과 장수를 기록하면
덧달기에 자유롭게 자신이 읽은 성경과 장수를 기록하는 거야.
물론 특별히 은혜받은 사람이 있으면
따로 그 은혜를 기록해도 좋을 것 같구…
몇 장 읽었다고 기록하고
따로 은혜 받은 내용은 글로 남기면 좋을 것 같아.
이건 서로에게 부담을 지우기 위한 것이 아니고
격려하기 위한 도구야.
“예~~겨우 몇 장 밖에 안 읽었어…”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오늘도 성경 한 장을 읽었네”해 주는 장소라는 거지.
어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오늘부터 시작…
그럼 오늘은 내가 먼저 가서 적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