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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3장

작성자: 이석진

    수련회의 감동이 아직 남아 있는 이 때,
    김길 간사님이 성경에 대해 말씀하실 때…
    아쉽지만 목사님과 중요한 이야기를
    밖에서 하는 바람에 듣지 못했네.

    그래도,
    우리 성경을 같이 격려하며 읽어봅시다.
    혼자 읽으면 쉽게 좌절하지만
    서로 격려해 주면서 체크해 주면 훨씬 더 많이 읽을 수 있어서요.

    난 신약은 고린도후서를 읽을 차례이고
    구약은 이사야를 읽을 차례야.
    읽는 곳이 다 다를테니 그건 자유롭게 하자구,

    이렇게 하죠…
    옆에 있는 내용 클릭 중에
    Prayer(겟세마네 동산)에 자유롭게 한 사람이
    오늘 나의 제목처럼 자신이 읽은 그 날의 성경의 내용과 장수를 기록하면
    덧달기에 자유롭게 자신이 읽은 성경과 장수를 기록하는 거야.

    물론 특별히 은혜받은 사람이 있으면
    따로 그 은혜를 기록해도 좋을 것 같구…
    몇 장 읽었다고 기록하고
    따로 은혜 받은 내용은 글로 남기면 좋을 것 같아.

    이건 서로에게 부담을 지우기 위한 것이 아니고
    격려하기 위한 도구야.
    “예~~겨우 몇 장 밖에 안 읽었어…”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서로 “오늘도 성경 한 장을 읽었네”해 주는 장소라는 거지.

    어때?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오늘부터 시작…
    그럼 오늘은 내가 먼저 가서 적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