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잘 다녀오자 마자 이렇게 힘든 결정을 하게 되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 전도사님께도 다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 전도사님께도 다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교회를 옮겨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봉사해오던 부서를 정리하고
장부 정리를 해서 넘겨주면서
참 많이 눈물이 나더라구요..
앞으로 얼마나 더 울어야
이 교회와 친구들 동생들 언니 오빠들에게 주었던 마음이 정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말도 할수가 없네요
전도사님 ..
연락 먼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 연락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