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축복한다.
때론 아픔을 통해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내가 순장과 신입생들 함께 MT 갔을 때
설교한 내용을 기억하고 있니?
네 말을 들을 준비도 되어 있고
또 너를 위해 기도한단다.
그리고 전화 한 번 하거라.
이 글은 나와 통화 한 후에 써도 늦지 않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구나.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