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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은혜 받은 시간들였져?^^*

작성자: 박경순

    전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더 친해질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순원들
    천사의 미소 현주, 잘생기고 머찐 유일한 청일점 상남이, 예쁜 아름이, 겸둥이 영은이, 순원이 되어서 맘이 든든한 미진이 정말 소중한 보배들이라는걸 다시 느꼈습니다….(한가지 우리 순은 도미노를 못해 정말 아쉬웠어여… 정말 이뻤는데….ㅠ.ㅠ 먄해여~~ 내가 실수만 안했어두……)

    그리구 겜을 하면서 알게되었던
    계속 “아니야!!!”를 외쳤던 희석 오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의택이, 얌전한줄 알았는데 한마디로 사람들을 웃겼던 “위선자” 석호, 정말 두가지의 모습을 보여줬던 “아닌데” 승진이, 순수하구 착한 우리 미정이, 사람을 편안하게 해줬던 미애언니, 우리 청년부의 마스코트 예쁜 외모에 터푸함을 갖춘 은애, 때릴곳이 없어 고민하게 만들었던 예쁜미소의 소유자 옥조언니, 평소 말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왕따”하나로 평정을 했던 영한오빠, 첨봤었는데 수련회를 통해서 알게된 “안경” 세옥이…. 잼께 놀았구 몰랐던 모든 사람들과 친해져서 행복했어여~~

    글구 청년부에서 정말 젤루 사랑하는 우리 이석진 전도사님, 마피아 겜을 끝까지 같이 못하신 김태환 집사님(담에 또 해여~~~), 남들 모르게 멋진 모습을 마뉘마뉘 찍어서 놀래킨 철진오빠, 찬양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건일오빠, 우리 예쁜 난희, 여자가 많이 따를것 같은 남자 잔다르크 호오빠^^, 그리구 같이 겜을 못해 아쉬운 경화, 아파서 고생 했던 희선이, 그리구 많은걸 배우게 해준 순장님들, 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를 집회때마다 울리셨던 우리 강사님….

    몰랐던 지체들을 알게된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허리는 아푸긴 했지만 정말 은혜 많이 받고 내 자신도 돌아보고하는 은혜로운 시간도 많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한가지 담번에 우리 멀리가여~~~ 오가는 시간이 짧으니까 안조아여!!!
    마지막으로 두가지만 말할께여~~
    모두 정말루 사랑하구여 정말 청년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인거 알져???? ^^*

    그리구 마지막으루………… 놀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