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많은 수련을 하고온 청년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제2의 수련회가 시작됬습니다.
우리가 2박 3일간 받은 한없은 은혜와 축복을 지키는,,제2의 수련회 말예요.
우리 모두 그 은혜들을 까먹지 맙시다. 간직합시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이고,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일임을 고백합니다.
우리 광염의 청년들의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음을 믿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는 소식이 울려 퍼지길 기대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Special Thanks to.
내 인생의 주인님 이신 주님..
청년부의 아버지로써 수고하신 김태환 집사님..
청년부의 큰 형님(?) 슈퍼맨 이석진 전도사님..
찬양단과 순장으로 수고한 건일형제님..
투덜거림이 매력적인, 늘 곁에서 동역해준 난희 자매님..
준비기간부터 수련회 기간동안 늘 그림자처럼 동행했던 경민 형제님..
늘 바삐 섬기는라, 특히 간식을 쉬지않고 제공해주신
광염의 천사 옥조 자매님..
나의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는 상남 형제님..
힘있는 피애니스트 아름다운,,혜원 자매님..
우리 찬양단 마스코트 쵸코마로 소연 자매님..
늘 수줍은 미소가 매력있는 요한 형제님..
항상 침착하고 늘 말없이 섬기는 영한 형제님..
상냥,발랄Girl 정아 자매님..
24시간쉬지않고 섬기는 광염의 쎄븐일레븐 사랑하는 철진 형제님..
씩씩하고 부드러운 남자 경호 형제님..
1시간반 이나 승강기 안에갇혀 있으면서도 휴대폰으로 오락했던
늘 여유있는 모습의 세준 형제님..
콘텍트렌즈로 잠시 고생했던 세진 형제님,,,
곧 이현세를 울릴 차세대 만화가 승준 형제님..
수련회의 모든 음향을 담당한 소리여왕 진숙 자매님..
Miss 잔다르크 경순 자매님..
광염의 카리스마 터프가이 순혁 형제님..
아웃사이더 처럼 보이나 광염의 핵심 인물인 의택 형제님..
미소가 아름다운 현주 자매님..
아버지의 피를 많이 물려받은듯한 신혜 자매님..
중학생인줄 알았던 동안의 윤영 자매님..
먼저 돌아가 아쉬웠던 서균 형제님..
이하 수련회를 위해 함께 수고했던 많은 청년회원님들,,
감사하구요,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