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신학과에 소연이가 합격했다. 짝짝짝…
근심하며 기도하던 소연이의 합격이 참 많은 위로를 주네.
합격을 확인하러 가면서
아무 말이라도 해 달라고 했지만
아무 말도 안 해 줬는데…
합격이라는 선물을 받아서 참 행복해.
우리 지체 안에서 불합격의 아픔을 겪기도 하지만
합격한 사람에게는 힘을 다해 축하한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사랑하고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