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수련회를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중등부 수련회가 그 기간이네요.
중등부 수련회가 그 기간이네요.
중등부 수련회와 무슨 상관이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상관이 많습니다.
중등부 선생님들 중 청년들이 가서 안 도와주면
진행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서요.
어찌 제가 박현덕 전도사님의 눈에 도는 눈물을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그래서 설이 끝나는
2월 3일에서 5일까지로 바꾸는 것과
한 주 당겨서 1월 20일부터 22일 아니면 그 주간 화수목이나 수목금 등의
날짜를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의 스케줄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집사님들보다 더 바쁜 청년들이기에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옮겨도 좋으면 “좋다”, 좋으면 어느 날짜가 좋은지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생각되면 “안된다”로
의견을 내 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절 도와주세요.
세번째 수술을 하고도 행복한 전도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