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양주광염교회로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대성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탐방이라고 했지만 시외 바람도 마실겸… 겸사 겸사해서 다녀왔습니다.
대성리 엠티촌 “하얀언덕위에 집” , 정말 거의 언덕위에 있더라구요.
아래쪽에 있으면 강이 얼어서 더 잼있을텐데…ㅋㅋㅋ ( 저만의 생각.. 아래쪽은 다 얼어붙어서요 스케이트도 타고 썰매도 탈수 있던데 위에는 뭐 별로…)
함튼 방두 정말 넓고 족구도 한겜할수 있는 공간두 있더라구요…
그럼 사진으로 올리면서 보여 드리죠
이게 바로 우리가 가게될 수련회 장소입니다.

이방은 이제 저희들이 쓰게 될 방입니다. 거의 20명 전도 잘수 있더라구요

이번에 또 하나의 기대가 되는 저희들의 풍성한 식탁을 준비하게 될 싱크대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중요한 화장실… ㅋㅋㅋ 뒷간?

아 시원해~

우리들이 가게될 수련회 장소 소개가 이만하며… 비록 …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