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 예배 때 보니까
지석이가 휴가를 나왔네…
자~~알 나왔다.
지석이가 휴가를 나왔네…
자~~알 나왔다.
지석이를 환영해 주자.
군에서 적응하느냐고 힘껏 힘썼는데…
뭔가 좋은 걸 한 번 만들어보자…
항상 휴가 나온 형제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사랑해.
멋진 그 모습으로 다시 한 번 찬양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