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사사관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기도해 주신 우리 청년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해 주신 우리 청년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1년을 재수해야하는지 그냥 현혁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특례업체를 가야할지..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제 어머니 마음이 더 많이 아프실거에요.
벌써 영장이 나왔으니..
저 말고 저희 어머니 많이 위로해 주세요.
지금 우시거든요.
제 마음도 많이 아프고 죄송스럽네요.
기도해 주세요.
많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