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기도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건일

    오늘 학사사관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기도해 주신 우리 청년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1년을 재수해야하는지 그냥 현혁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특례업체를 가야할지..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제 어머니 마음이 더 많이 아프실거에요.
    벌써 영장이 나왔으니..
    저 말고 저희 어머니 많이 위로해 주세요.
    지금 우시거든요.
    제 마음도 많이 아프고 죄송스럽네요.

    기도해 주세요.
    많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