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예배 마치고..집에 돌아오면서 나도 모르게..큰 소리로 말해버렸어요
전도사님 너무 보구싶다..^^;;
전도사님 너무 보구싶다..^^;;
오늘두 기도했는데..
정말 교회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무의식적으로 전도사님의 얼굴을 찾게 되네요.
역시..짧은 기간이라두..헤어지는건 넘 슬퍼..ㅠ.ㅠ..
하나님의 일을 너무도 멋지게 훌륭하게 하고 계실
전도사님을 상상하면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푸훗~
오시면…전도사님께만 특별히 저의 성적을 공개하지유..ㅋㅋ
오늘 성적 나왔어요..ㅠ.ㅠ..
들으면..웃으실 수 있을것 같아서..ㅎㅎ
사랑합니다
정말 보구싶네요^^*
전도사님 뽀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