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습니다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처음으로 성탄 찬양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청년1/2부 연합으로 연습하였는데… (역시 대단하시더군요~)
<전능하신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소화를 다 하셨고,
<할렐루야>에서 전반부만 하였는데도~ 순간, 놀랬습니다. (어디가서 지휘자 몰래~ 단체로들 연습하고 왔나?…)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청년부 안에서 발칸토 창법의 소리가 나오더군요*^^*
그 출처가 Tenor 자리였기에 유심히 살펴봤더니… 그 가운데 파묻혀서 계신 2부 성가대 김치형 지휘자님이 계시더군요~
(연습 다 끝나고 어깨를 만져주시는 손길에서 예수님의 따스함과 함께 형으로서의 배려가 마음 깊이 느껴졌습니다. 저~ 감동했습니다.)
휴우(즐거운 비명*^^*)~
이거 준비 많이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대단하시더군요~
여기에 어른들의 인생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소리가 합쳐지면… ~~*^^*
광염의~ 어른들을 함께 초대합니다.
8일(주일) 저녁 6:00-7:00에 드림하우스에서 성탄 찬양대로 첫 모임을 갖습니다.
성탄 찬양의 자리를 원하시는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기존의 성가대원이 아니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축!성탄이기에 그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원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청년부 예배 마치고, 9:10-9:58까지 약 한시간 정도를 약 40 여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첫 연습의 지휘를 마치고, 연습에 임하는 청년 모두의 눈망울을 기억하며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잠자리에 듭니다.
12월은 그리스도의 계절임을 고백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있기에 행복입니다.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