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중국엘 가면서.. 장정팀이 새롭게 조직되었다…
그러면서.. 집사님들 사이에 큰 인기 몰이를 할 수 있었다..
이름은 모르시면서.. 장정이라구 반갑게 인사하시는 집사님들..
이걸 기뻐하기만 해야하는지..ㅜ.ㅜ
그러면서.. 집사님들 사이에 큰 인기 몰이를 할 수 있었다..
이름은 모르시면서.. 장정이라구 반갑게 인사하시는 집사님들..
이걸 기뻐하기만 해야하는지..ㅜ.ㅜ
그런데 나의 취미가 여성적이라구 말한다면 다들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내가 여성스럽게 취미활동을 하면.. 하긴 우리 오빠두 놀라긴 한다..
쩝~ 집안 식구가 이런 반응이라면 다른 사람들은 말할 필요 없겠지??ㅡㅡ;;
참고루 전엔 아주 여성스러운 십자수를 취미루 하구 있었다..
비록 한복 곱게 차려입구 한건 아니지만..
츄리닝에 나름대로 조신한 컨셉이었다..
서서히 십자수에 취미를 잃어가면서.. 새로운 것으로의 모색을 시작했다..
그리하다가 드뎌.. 나에게 딱 맞는 취미를 찾았다..^^
(다들.. 선감기.. 신디들기라고 말할지 모르지만..ㅡ.ㅡ;;)
나의 엘레강스하구.. 우아한 분위기에 딱 맞는 취미다.. 푸하하~
종목은 우선 하날 만들어 보구.. 성공하면 선물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아직 비밀이다..^^
뭐~ 나름대루 상상하시길…
그리구 알고 있는 몇몇은 당분간 비밀로 해 주시길..
앗싸~~ 12월 말에 공개합니다.. 맞추신다면.. 콜*주스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