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그렇지만.. 저도 선물 받는 거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나 기대하지 않았던 날에 받는 선물은…
입을 이만큼..^__________________^벌어지게 하지요…^^
특히나 기대하지 않았던 날에 받는 선물은…
입을 이만큼..^__________________^벌어지게 하지요…^^
요즘.. 내가 기대하지 않는 선물을 참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선물 하나!
전 눈을 참 좋아합니다. 하얗게 내리는 눈을 보면 거의 정신을 못차리지요..
(혹시 강아지~~??)
마음이 지쳐있던 날이었어요..
하늘에서 눈이 내렸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이 많이 풀릴 것 같았거든요..
그러면서 기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었는데,
차창 밖으로 눈이 내리는 것 아니겠어요?
흩날리는 눈이었지만.. 순간…어찌나 감사하던지..
하나님이 내게 선물로 주시는 구나..
기대하지 않던 선물로 눈을 주시는구나~~
정말…
그 눈은 제게 큰 선물이었답니다…
선물 둘!
제 친구가 미국으로 가기 전에 준 엽서에 이런 말이 적혀있었습니다..
“선물 같이 주신 사람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이 말이 너무나 와닿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선물과 같이 주신 사람들…
내게 무엇이 필요한 지 가장 잘 아시는 이가 나에게 주신 선물…
바로,, 제곁에 있는 사람들이랍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감사하게 만드는 나의 기도제목…
하나님… 제가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교제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제겐 너무나 크고, 나를 너무나 기쁘게 만드는 선물입니다…
선물 주신이에게 감사하며..
그 선물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제게 선물과 같은 사람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