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 정말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그만두면 또 무슨 일을 해야 할지,? 그리고, 여러가지 문제가…-_-~..
정말 사무실은 나한테 맞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어떤 코꾸멍 언니는 진~짜 잘해주다가 나중에 그게 가식이란걸
진짜 깨달았어요.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하냐?….
잘해주다가도, 어느 예상치 못한 순간에 확! 짜증을 내고, 나를 혼내듯 하니
정말 사람 속 알 수가 없어요.
억울하게 만드는 재주가 아주 많은 최코꾸멍.
어제는 너무 아파서 얼굴이 쌔빨개지고 하는데,
자기네는 뒤에서 과일 먹으면서 나한테는 복사 80장 정도 되는 것 하라그러고
완전 시다바리.-_-~…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싶지만, 쉽지 않아요.
모 여기까진 괜찮은데,
웹디자이너 언니 김XX 와 최 코꾸멍이 나를 비웃고 따돌리는 느낌…
정말 … 그만드고 싶어요…
T.T 근데, 할일이 많고 해결해야하는 일이 많아서 어떻게해야 하는지..
하나님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_-~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