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이제야 한 시름 놓고 살것 같습니다.
지금 시간이… 3시 30분이구요.
이제 자려구요. ^^;;;
내일 낮 12시까지 내는 보고서가 있어서… 그걸 쓰다보니 지금이 됐네요.
서울에 다녀오고… 그 후 3주동안 정말 밥먹을 시간도 없이 지냈네요.
진짜루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는… ㅠ.ㅠ
처음 집을 떠날때는 그런 생각이었죠.
‘혼자 잘 지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라는…
근데… 정말 힘든것 같아요.
이렇게 밥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 없을때…
그리고 가끔씩 몸이 많이 아플때 같은때는…
정말 혼자 있다는게 많이 힘들더라구요. ^^;;;
흐흣…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
저는 기쁩니다. ^^
지금 시간이… 3시 30분이구요.
이제 자려구요. ^^;;;
내일 낮 12시까지 내는 보고서가 있어서… 그걸 쓰다보니 지금이 됐네요.
서울에 다녀오고… 그 후 3주동안 정말 밥먹을 시간도 없이 지냈네요.
진짜루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살았다는… ㅠ.ㅠ
처음 집을 떠날때는 그런 생각이었죠.
‘혼자 잘 지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라는…
근데… 정말 힘든것 같아요.
이렇게 밥먹을 시간도 없이 정신 없을때…
그리고 가끔씩 몸이 많이 아플때 같은때는…
정말 혼자 있다는게 많이 힘들더라구요. ^^;;;
흐흣…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함께 해주시니.
저는 기쁩니다. ^^
사실 하려던 얘기는 저게 아니구요… -_-;;;
http://ezsun.inmoa.com
너무 늦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이것저것 말로 설명하는것 보다는 직접 가보시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런 상황에서도 감사하며 사는데…
나같은 좋은 상황에서도 투덜대며 사는 제 자신이 너무 많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저랑 아무 관계도 없는분이거든요. 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는것을 빼고는… ^^;;;
광고같은거 절대 아녜요. ^^;;;
아… 이제 한달하고 1주일만 있으면 방학이네요.
모두들 항상 주님 안에서 승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