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에 조금 체력적인 어려움(사랑부의 어린애들과 더불어 똑같이 움직였더니 몸이….)을 겪어서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하루 종일 잤습니다.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하루 종일 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부담이 계속 떠나질 않네요.
철진이와 동네가 인접한 성철이가 서울에서의 추석을 어떻게
보내는 지가 너무 궁금해서요.
오늘 아침을 데려다 같이 먹을 생각이었는데
도저히…..
명절 때마다 외롭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철진이 처럼 행복한 명절을 매년마다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속히 그런 날이 이루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