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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엄진숙

    짧은 1박2일의 시간이었지만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지난 7개월의 시간을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고…
    새로운 각오와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피곤하실 텐데도 함께 해 주신.. 다른 때와 달리 놀라운 게임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신…
    (땅따먹기와 바보게임에서…. 큰 성민이를 본 느낌이었는데…ㅡ.ㅡ;;;) 이석진 전도사님…
    모든 곳에서 우리에게 부지도(?)를 열심히 해 주신, 게임을 통해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신..
    액션의 달인 조범민 전도사님… (새벽에 함께 나누었던 그 시간들 너무나도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전도사님의 깊은 생각에 감탄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놀드의 모습을 보여준..^^ 그리고 우리에게 반성의 기회를 제공해준…
    땅따먹기의 신동 태진오빠..
    사진과 맛난 아침으로 우릴 감동시켜준 철진이…
    맛난 요리로 우리의 식탁을 풍요롭게 해준 예쁘고 귀여운 은혜^^…
    (나 그 부침개 뒤집는거 전수받을테야..^^)
    맛난 감자 볶음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준 희선이…
    게임을 통해서 진정한 바보가 무엇인지 몸으로 알려준 경민이…
    (바*가 안 써지는 군요… 심의에 걸려서…)
    모두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모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도사님 두분과 우리 순장들… 모두 알라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