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아, 성희^^
윤민이가 자주 청년부 홈피에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인사가 늦었다..그치? 꼬~옥 신촌에 오면 같이 맛난 것도 먹고..
도란 도란 이야기도 하자.
회사 생활 열심히 하고.
내가 선물한 바디샵 리팜-딸기향-사용하면서, 내 생각 꼭!꼭! 하기다.
항상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는 딸이길 기도하며..
——————————연구실에서, 친구 성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