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도 제대로 잠 들기는 어려울 것 같은 무더운 날 입니다.
간만에 올라온 청년들의 글, 기도 등을 읽으면서 또 나름대로 은혜에 빠져 헤엄치고 있는 이 밤.
캄보디아에서는 (너무 힘들어 그랬는지…) 제대로 은혜를 바라보지 못하다
한 주동안 마구 마구 쏟아지는 은혜와 감격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외진이가
내일 부터 향후 일주일 간 대구 할머니 댁에 갑니다.
김태환 집사님이 응~으로^^ 덮으셨다는 대구
다음 주일에는 모두들 못 뵈겠네요.
서울 잘 지켜주세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간만에 올라온 청년들의 글, 기도 등을 읽으면서 또 나름대로 은혜에 빠져 헤엄치고 있는 이 밤.
캄보디아에서는 (너무 힘들어 그랬는지…) 제대로 은혜를 바라보지 못하다
한 주동안 마구 마구 쏟아지는 은혜와 감격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외진이가
내일 부터 향후 일주일 간 대구 할머니 댁에 갑니다.
김태환 집사님이 응~으로^^ 덮으셨다는 대구
다음 주일에는 모두들 못 뵈겠네요.
서울 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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