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날씨에 경민이형 희준이형 그리고 저까지
3명에서.. 전도부채 500~600개 광염 주보전도지 200여장 들고
마들역으로 전도하러갔습니다!!
한국이라그런지.. 캄보디아보다 좀 쑥쓰럽다생각했지만!! 하나님의 의지로서!!
담대하게 전도부채와 전도지를주면서!! “안녕하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고 천국가세요”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남을줄알던.. 전도부채가 모두 없어진걸보고.. 뿌뜻했습니다..
또한.. 경민형 희준형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웃음으로 전도하는모습을보니.. 더욱힘이났습니다!!
자 다음주에도 전도갑니다!! 같이 전도 하러 갑시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