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교를 통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보여준…. 하나님의 사람들 입니다….
철진… 어느 순간에는 이곳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가 또 어느 순간에는 저곳에서 저일을 하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어디서나 빠지지 않고 사람이 필요한 순간순간마다 나타나서
다른 지체들을 돕고 섬기는 모습…. 정말 별명 그대로 ‘홍박사’의 모습을 보여준 철진….
그런 철진이의 섬김이 있어서 이번 선교에서 정말 좋은 은혜의 시간들이 되었던거 같아…
고마우이… ^^
경민, 희숙… 내가 다른 일이 있어서 드라마를 하게 되지 못하는 일이 생기게 되었을때…..
날씨도 더운데, 분장도 해야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데도… 싫은 내색하지 않고….
내 대신 그 역할을 해 주겠다고 해준 경민 그리고 희숙….
두 사람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내가 다른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었어… 정말 고맙구….
영한… 청년 2부에서 전체를 리드하는 리더적인 존재로, 또 섬기는 자의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여준 영한… 교회 홈피에 글 올리고…. 또 이것저것 다른 일에….
선교활동 본연의 모습까지.. 너무나도 수고 많았던 영한에게 박수를 보낸다…. ^^
정훈… 청년 2부의 가장 맏형으로… 어떤 부탁을 해도 아무런 거리낌없이 너무나도 잘 도와주고
마지막까지 뒤처리를 너무너무 말끔하게 해준 모습… 정말 보기 좋았구….
기동… 음… 가장 현지인에 어울리는… 그래서 귀화 대상 1호에 올랐을 정도로 너무나
캄보디아에 잘 적응한 기동…. 늘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또 힘든 짐 나르는 일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 보기에 좋았더라… ^^
미성… 태국에서, 캄보디아에서… 어디에서든 우리 모든 선교팀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만들어준 미성… 아마도 그런 미성이의 능력이 아니었다면 이번 캄보디아 선교에
막대한 어려움이 있었을 듯… 정말 고맙구… ^^
건일, 태진…. 찬양팀장으로서… 또 찬양팀으로서 항상 우리의 선교에 가장 처음 분위기를 너무나도
잘 맞추어 주고… 또.. 앞장서서 많은 일을 했던 두 팀장… 너무 수고 했구요…
음… 그리고도 각 팀의 팀장님들… 그리고 모든 청년 2부의 선교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었겠지만…. 끝까지 너무나도 통제에 잘 따라주고….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는 광염의 청년들… 정말루…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