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귀한 형제한분을 성백철 전도사님께 소개받았습니다.
장세진형제라는 분이십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무언극팀에 파티어라는 역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사람이
성백철 전도사님이신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다른분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바로 장세진형제님이십니다.
앞으로 남은 일주일 세진형제님과 하는 시간들
행복이 배가 되는 시간들이길 소망합니다.
음..
무언극팀 월요일 5시에 모입니다. 소망관에서 봅시다.
장세진형제라는 분이십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무언극팀에 파티어라는 역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사람이
성백철 전도사님이신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께서 다른분을 소개시켜 주셨습니다.
바로 장세진형제님이십니다.
앞으로 남은 일주일 세진형제님과 하는 시간들
행복이 배가 되는 시간들이길 소망합니다.
음..
무언극팀 월요일 5시에 모입니다. 소망관에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