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십은 총 4곡으로 연습중에 있습니다.
그 중에 ‘dive’ 가 압건입니다.^^
이 곡은 정말 은혜의 강물에 잠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가능하지 않을까…ㅋㅋㅋ
다른 곡들은 각 팀장인 은희와 경화언니가 너무너무 애쓰는 수고에~~나날이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경화언니, 은희야, 사랑해~~
그리고, 다른(주간)팀원들~~’설정의 끝은 어디인가~~내숭? 낙희, 끝없는 액션으로 우리를
웃겨주는 민철이, 민철이 만만치 않은 소영이^^, 듬직한 청년 승구와 창식, 오! 희숙이까지~~
그 중에 ‘dive’ 가 압건입니다.^^
이 곡은 정말 은혜의 강물에 잠겨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가능하지 않을까…ㅋㅋㅋ
다른 곡들은 각 팀장인 은희와 경화언니가 너무너무 애쓰는 수고에~~나날이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답니다.^^
경화언니, 은희야, 사랑해~~
그리고, 다른(주간)팀원들~~’설정의 끝은 어디인가~~내숭? 낙희, 끝없는 액션으로 우리를
웃겨주는 민철이, 민철이 만만치 않은 소영이^^, 듬직한 청년 승구와 창식, 오! 희숙이까지~~
조현삼 목사님의 말씀으로 로맨도 합니다.
대만에서처럼, 캄보디아에서 주님의 힘과 사랑, 복음을 전할 생각을 하니
아이가 소풍가기전에 들뜨는 것처럼 행복합니다.
이런 기쁨을 생각하면, 생각되어지는 자매가 있습니다.
희선이가 체력이 약해 본인은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좀 그런가봅니다.
꼭 같이 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기도해주세요~~~
집사님, 같이 가서 그들과 함께 누릴 복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두 좀 약하지만^^, 깡으로~!
그러니 꼭 보내주셔요~~~
그리고, 매번 워십팀 모여 연습할때마다 배고픔을 맛있는 것으로 채워주시는 이석진 전도사님과 조범민 전도사님!
넘 감사하답니다.^^
전도사님 남은 한주간도~~~채워주실꺼죠? (광고멘트처럼,,,ㅋㅋㅋ)
워십팀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문득 필이 온다 하시면 들려서 간식이라도~~ㅋㅋㅋ
다들 캄보디아에 갈 그날까지 기쁨으로~~~화이튕~! 아싸!
p.s 제가 주로 제 컴퓨터인 맥을 쓰는데 게시판에선 서체지원이 안되는지 쓸 수가 없어 매번 보기만 합니다. 이건 경호컴으로 하는거라~~이런 이유가 있었죠~^^
아 글구, 드라마팀 예술입니다,
어제 한번 봤는데 저번 초이스랑 내용은 비슷하지만 표현은 더 아트입니다.ㅋㅋㅋ
드라마팀도 화이튕~!
지금 한명이 부족해서 모집중에 있으니 얼렁~ 지원해주셨으면 ^^
아주 잼있는 역할입니다.^^
꼬심에 넘어가는 이, 은혜받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