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교 여행은 참 기대가 됩니다.
조금은 어색하고, 조금은 부족한 듯하지만,
어느 팀보다도 더 큰 기적을 볼 수 밖에 없는 팀입니다.
바로 성령이 역사하는 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번 선교 여행, 작년 대만 선교보다 더 큰 기적을 체험하고
돌아옵시다!
*^ㅁ^*
작년에 지석이가 고백한 말이 생각나네요!
“저사람들 너무 불쌍하다~, 우리 쉬지말고 빨리 저 사람들한테 복음 전하자!”
네가 말한데로 예수를믿지 않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한 예수!
그 이름을 우리가 준비하는거야!
우리 열심히 해 보자!
(무언극팀 모임안내)
7월4일(목) 소망관에서 5시에 봅시다.
무언극 연습을 통해서 준비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