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지 않나요??
이영표 선수.
전후반 90분과 연장 30분을 뛰고
또 승부차기까지…
그에게 승리의 소감을 묻자
한 마디의 말 대신
‘Jesus’라고 쓴 그의 속옷을 보여주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히딩크의 뛰어난 전술이라고 하지만
이영표 선수는 하나올시다. 승리는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큰 눈을 치켜뜨며 분명히 말합니다.
멋지지 않나요??
이영표 선수.
전후반 90분과 연장 30분을 뛰고
또 승부차기까지…
그에게 승리의 소감을 묻자
한 마디의 말 대신
‘Jesus’라고 쓴 그의 속옷을 보여주는군요.
많은 사람들이 히딩크의 뛰어난 전술이라고 하지만
이영표 선수는 하나올시다. 승리는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이요,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큰 눈을 치켜뜨며 분명히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