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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좋을 것 같네요.

작성자: 이석진

      토요일마다 청년들과 함께 마들역으로 전도를 나갑니다.

      저희가 안 나가면 그 곳에서 장사하는 분들이 섭섭해 합니다. 심심하다고요.

      이번 주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토요일날 청년들이 전도하는 모습을 보니까 좋은 교회일 것 같다고 하면서 예배를 가보고 싶다고요.

      우리가 전도할 때 아무런 효과도 없어보이지만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그 모습과 글 가운데 예수를 아는 일이 있는 줄 믿습니다.

      토요일 함께 할 분들은 기쁨에 동참해 보세요. 기쁨은 함께 나눠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