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가 훌쩍 넘은시간 학교 운동장에서 같이 축구를 본 지체들과 함께
동방에서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를 허락하심과 기도하는 자들을 대표선수로 세운신 감사함과,
교회는 늘어나지만 크리스챤이 줄고 있는 한국의 부흥
그리고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 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하나님 능력에 의지하여 교만치 않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8강 이번엔 5명으로 늘었네요^^;
이천수, 송종국, 이영표, 최태욱, 현영민 선수입니다!
동방에서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좋은 기회를 허락하심과 기도하는 자들을 대표선수로 세운신 감사함과,
교회는 늘어나지만 크리스챤이 줄고 있는 한국의 부흥
그리고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 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하나님 능력에 의지하여 교만치 않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8강 이번엔 5명으로 늘었네요^^;
이천수, 송종국, 이영표, 최태욱, 현영민 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