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을 통해서 환경을 정복하는 것이다.
① 흑암 ② 공허 ==> 우리가 말로서 정복한다.
2) ‘말’의 저장소는 ‘마음’이다.
(잠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ex)
① 로마의 티토 장군이 쳐들어와서 많은 유대인들을 죽임.
② 히틀러가 수백만의 유대인을 학살한다.
===> “말의 열매”이다.
===>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어간에 “못박아라”를 외치며, “그 피값을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에
게 돌리라.” 라고 말하였다. 그 결과로 위에 두사건이 생긴 것이다.
3) “죽겠다.”라는 말, “미치겠다.”라는 말을 하지 말라.
① “죽겠다.”라는 말의 의미
ㄱ)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싶다.
ㄴ) 육체적으로 죽겠다.
ㄷ) 지옥가고 싶다.
② 이 말들 대신에 대체어를 쓰라!
“살겠네.”라는 말로 뿌리라!
ex)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좋은 세상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부정적인 눈으로 봐서 그렇지 세상 안에 얼마나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살맛나는 일들이 많은지 알게 될 것이다.
4) “썩을 것” “망할 것” 이라고 말하지 말라.
① “썩을 것”이라는 말의 위력
썩고 남은 것이 있는데, 바로 “염증”이다. 즉 “병”이 생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상대가 망하거나, 썩지 않는다면, 그 썩을 것이 내게로 와서는 내가 썩고,
내가 망하게 된다.
5) 말은 병들게 하기도 하고, 상하게 하기도 합니다.
① 세상에서 먹는 약은 부작용이 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부작용 없는 약을 주셨습니다.
바로 “말”약입니다.
② “비판”은 사람을 병들게 하는 독약입니다. 이 독약의 특징이 있습니다.
이 독한말을 듣는 사람은 그대로 그 독약을 다 마시게 됩니다. 그런데 그 말은 상대방만 듣게
되어 있지 않지요, 바로 나도 그 말을 하면서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 비판! 즉 독한말
의 영향이 말하는 사람에게도 미치게 됩니다.
6) “할말”과 “안할 말”을 구분하여 사용하십시요.
① 할말
ㄱ) 잘되고 싶네요.
ㄴ) 행복해.
ㄷ) 사랑해.
② 안할말
ㄱ) 미치겠네.
ㄴ) 속상해.
ㄷ) 열받아 죽겠네.
ㄹ) 기가 막혀 죽겠네.
ㅁ) 나가 죽어라.
ㅂ) 환장하겠네.
7)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의 양약이 되느니라.” -잠 16:24-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 12:8-
위에서 나온 “양약”은 Healing 을 말합니다. 치료! 말은 치료합니다.
8) “온량한 혀는 곧 생명나무라도 패려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 15:4-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먹지 못한 “생명나무”가 바로 “온량한 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말
은 무엇이냐하면 생명나무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 있
음을 말하는 것이다. 생명나무를 먹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온량”이라는 표현은 “치료”라는 뜻과 동일하다.
죽을 수밖에 없던 자가 생명을 얻고,
힘없던 자가 만나면 힘을 얻고,
소망없던 자가 만나면 소망을 얻고,
병든자가 만나면 치료함을 얻고…
이런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9) 뻐는 ‘피’만드는 공장이다.
피는 120일 마다 바뀌어져야 하는데, 피가 공급되지 않으면, 죽은 피가 몸에서 빠지지 않고, 남아 있
게 된다. 그 피의 공급처가 바로 뼈이다. 그래서 뼈는 “피”만드는 공장이다.
“너희 염려를 주께 맡기라” ===>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는 뼈가 마르지 않는다.
예수님께 염려를 맡기면, 우리는 건강하다!
“시기는 뼈를 썩게 한다.” ===> 예수님을 만나면 사랑하게 되어 시기하지 않는다.
그럼 우리의 뼈는 멀쩡하게 된다.
10) “선한말”을 하라.
① 기쁨이 되는 말 = 복음
② 아름다운 말
ㄱ) 농담 속에서도 아름다운 말을 하라. 사람의 신체를 들어서 유머를 만들지 말라.
ㄴ) 아름다운 말을 하면, 사람들이 몰려든다.
ㄷ) 가까울수록 생명나무의 역할을 감당하라.
③ 친절한 말
ㄱ) 사람들은 생명나무가 있는 곳으로 몰려가게 되어 있다.
ㄴ) 사람들은 가끔은 음식을 먹으러 식당에 가기보다 가게에 가기보다 친절을 먹으러 간다.
④ 은혜스러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