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조목사님의 언어 생활 세미나를 듣고서는 하하하..
10년만 일찍 만났으면 하는 소망이 들더군요!
그럼! 내가 지금은 더 복되고 나은 사람이 되어 섬기고 있을텐데…^^
그리고 더불어 감사가 막 툭..툭..튀어 나오더군요!
지금 내가 이 자리에서 이 진리들을 듣고 있다는 것이 말입니다.
제가 아는 누군가가 요약본을 올려달라는 부탁을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주제 : 내 말이 너희 귀에 들린데로 내가 시행하리라”
<첫날>
민수기 13장 25절부터 보면 여호수아와 갈렙과 10명의 정탐꾼이 가나안을 살펴보고 온 일을기록하고 있다. 이 보고 장면에는 세 부류의 말이 나오는데,
① 10명의 정탐꾼… “이기지 못하리라.” “우리는 메뚜기라~”
② 여호수아와 갈렙… “올라가자.” “능히 이기리라.”
③ 온 회중… “우리가 애굽 땅에서 있었거나,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우리는 이 본문에서 3가지의 말을 보는데, 중요한 것은 이 말에도 있지만, 그 뒤에 나오는 하나님의 반응이다.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데로 시행하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반응이셨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말씀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① 10명의 정탐꾼… 갈라진 땅속으로 사라짐.
② 여호수아와 갈렙… 가나안에 들어감.
③ 온 회중… 광야에서 40년 동안 유리 방황하다가, 광야에서 다 죽음.
말의 현실화를 잘 보여 준다. 그리고 우리의 하나님은 그의 귀에 들린데로 시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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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은 창세기 1장에서도 나온다. 창세기 1장에서 묘사되는 하나님은 한가지뿐인데, 말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는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신다. 이것은 다시 말하면 인간은 말하는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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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속마음에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말도 그렇게 하라. 우리가 살다보면 가끔 마음에는 살고 싶은데, “죽겠네~” 하는 말을 하는데, 하나님은 그 속마음을 읽고 살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입술로 뿌려진 “죽겠네”대로 이루신다. 그 입술의 말대로 죽게 하신다. 그렇기에 속마음에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말도 “살겠네~”하라!
②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할 때도 말로 한다. 여기서의 자기 자신과의 대화는 “생각”이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것도 하나님이 들으신다. “하나님이 안다.” 하시는 말은 지식으로 알고 그치지 않으시며, 그 생각의 말을 듣고 반응하시는 것까지를 말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주의해야 하지만, 생각에서도 주의해야 한다. 생각을 할때도, “살겠네~” 로 생각하고 “죽겠네!”는 금물!
기억하라! 말은 현실화된다.
(예로-욥: 욥은 생애동안에 재산을 완전히 잃고, 아내가 도망가고, 자식들이 죽고, 재앙을 당하고 하는 가운데 욥이 고백하기를 “내가 두려워하던 것이 내게 임하였구나!” 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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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말은 능력이 있다.
① 많은 사람들은 말의 능력을 간과하고 있다.
②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우리는 말하는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
우리==>( 말 = 말씀 )<==하나님
원어상 말씀과 말은 동일한 단어로 기록되어 있다. 결국 하나님의 말의 능력이 우리에게도 부
여되어 있음을 말한다.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