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방에서 조범민 전도사님 글을 읽다가 “농부의 수고”라는 말을 보았습니다. 참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요…..
때로 귀찮기도 하지만 농부가 그 발걸음을 논과 밭으로 하지 않으면 작물은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침 기도회 시간에 하는 약 4-50분의 기도가 제가 하기를 원하는 기도를 다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청년들과 얘기를 하면서 모든 것이 제게 주는 기도 제목으로 다가왔습니다. “농부의 수고”를 게을리 하지 않으렵니다.
이 밤에도 기도하고 싶습니다.
제가 얼마나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인지 잘 알기에 기도로 심는 수고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 한 주 동안 청년들이 평안한 생활과 기쁨이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기도로 돕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