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형제님과 교제한지는 몇달 안되었지만 참빨리 가까워질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안에서 교제해서 그런가 봐요..
서로 바로 집이 코 앞인데.. 데려다 주겠다고..집 현관 앞까지 데려다 주겠다고..싸우던 생각..
그리고…경구형제님 여자친구 분 저에게 넘기라구…….*^^* 했던 기억..등등 여러가지로 …이제 곧 볼수없다는 생각에 …….ㅠ.ㅠ
서로 바로 집이 코 앞인데.. 데려다 주겠다고..집 현관 앞까지 데려다 주겠다고..싸우던 생각..
그리고…경구형제님 여자친구 분 저에게 넘기라구…….*^^* 했던 기억..등등 여러가지로 …이제 곧 볼수없다는 생각에 …….ㅠ.ㅠ
그런데다가 지금 몸이 아파서…오늘 교사강습회때 만나자고 했는데.. 못 나올정도로 많이 아파 하고있습니다..저번주 토요일날 철진형제님 이사 때 땀을 흘리며..도와주셨는데 그전에 더 힘든 작업을 했더라구요…아 좀 힘들다.. 해서 괜찮겠지 생각해서 옆에서 여러모로 많이 괴롭혔는데…ㅠ.ㅠ
어제는 호빈형제가 저희 학사에 와서 과자파티겸..해서……. 아프다고 좀 쉬겠다고하는 경구형제님을 억지로 안오면 “나 삐진다..” 아니면 지금 학사생들과 더불어 호빈형제와 지금 집으로 쳐들어가겠다구 협박까지….결국 오더라구요…anyway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but…..지금은 아파하는 경구형제님을 보니…기도가 되네요.. 저 평상시에는 새벽기도 안 가는데 내일은 꼭 가야 겠습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창세기12:2) 경구형제님이 복의 통로가 되어 가는 곳곳마다..복이 흘러넘치게 될것입니다…경구형제님 사랑하고..감사합니다…그리고 ..이글을 읽는 아름다운 청년들이여….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