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2부의 기쁨인 경구가 이번 주 목요일(16일) 입대합니다. 논산 훈련소로 들어갑니다.
청년부 예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파송 기도를 했습니다. 항상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했던 믿음의 아들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사회자이기도 합니다. 많이 아쉽지만 보내야죠?
강동광염교회 이종기 목사님의 큰 아들 호빈이도 다음 주 월요일(20일)입대를 합니다. 호빈이의 고백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카츄사로 갑니다.
두 청년과 가졌던 즐거운 시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온통 좋은 기억들입니다. 이제 더 큰 곳에서 쓰실 이들을 군에 보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가운데가 지경구, 오른쪽이 이호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