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의 몸은 말이 아니게 안 좋답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왜 아푼줄도 모르고 아퍼하고 있답니다…ㅠ.ㅠ
예배가 끝나고 지금 비젼 하우스에서 글을 올리고 있는데
집에 가기가 싫으네요 흑 여자 학사가 빨리 생겨야 하는데…
항상 저의 모난 부분들로 힘들어 하다가도
예배드림으로 회복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사모하고 이 자리를 사모하지만
역시 이 늦은 시간에 혼자 집에 가야한다는 것은
그것과는 별개로 아픔이네요…ㅠ.ㅠ
친구 집에서 자고 싶은 유혹도 생기지만 어디 그럴수가 있나요…ㅠ.ㅠ
주님 빨리 여자 학사를
다들 기도해 주실꺼죠…
여자 학사를 바라며 기도하시는 자매들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기면 저도 토요일날만이라도 재워주셔요
미리 부탁합니다 꾸벅….^^
예배를 드리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왜 아푼줄도 모르고 아퍼하고 있답니다…ㅠ.ㅠ
예배가 끝나고 지금 비젼 하우스에서 글을 올리고 있는데
집에 가기가 싫으네요 흑 여자 학사가 빨리 생겨야 하는데…
항상 저의 모난 부분들로 힘들어 하다가도
예배드림으로 회복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사모하고 이 자리를 사모하지만
역시 이 늦은 시간에 혼자 집에 가야한다는 것은
그것과는 별개로 아픔이네요…ㅠ.ㅠ
친구 집에서 자고 싶은 유혹도 생기지만 어디 그럴수가 있나요…ㅠ.ㅠ
주님 빨리 여자 학사를
다들 기도해 주실꺼죠…
여자 학사를 바라며 기도하시는 자매들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생기면 저도 토요일날만이라도 재워주셔요
미리 부탁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