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목요일 저녁…
학교 잔디밭에서(일명 오월의 광장이라 불리는) CAM이 주최한 집회가 있었습니다.
진리는 시퍼렇게 살아있다 라는 주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찬양과 목사님설교…그리고 결단의 시간과 기도…
다른 무엇보다 술과 담배로 찌들었던 캠퍼스에
큰 소리의 찬양이 뿌려지고 있었음에 크나 큰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입어 탁월한 인생을 살기로 결단한 청년들의 무릎과 두 손이
캠퍼스를 뒤덮을 때 그 감동과 은혜는 이루어 말 할수 없었습니다.
무뎌지고 딱딱했던 외진이 마음에 들어오셔서 기도와 찬양의 문을 여시고
눈물로 고백하게 하신 시간들이였습니다.
젊은 열정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그래서 남과 비교급이 아닌 최상급의 탁월한 인생들로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이길 기대합니다~~~!
모두 부라보 합시다!!!^^
학교 잔디밭에서(일명 오월의 광장이라 불리는) CAM이 주최한 집회가 있었습니다.
진리는 시퍼렇게 살아있다 라는 주제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찬양과 목사님설교…그리고 결단의 시간과 기도…
다른 무엇보다 술과 담배로 찌들었던 캠퍼스에
큰 소리의 찬양이 뿌려지고 있었음에 크나 큰 감동이 몰려왔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입어 탁월한 인생을 살기로 결단한 청년들의 무릎과 두 손이
캠퍼스를 뒤덮을 때 그 감동과 은혜는 이루어 말 할수 없었습니다.
무뎌지고 딱딱했던 외진이 마음에 들어오셔서 기도와 찬양의 문을 여시고
눈물로 고백하게 하신 시간들이였습니다.
젊은 열정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그래서 남과 비교급이 아닌 최상급의 탁월한 인생들로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이길 기대합니다~~~!
모두 부라보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