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이젠 기쁨이 됩니다

작성자: 최경호

    제가 이번 학기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2개월남짓지났습니다
    그 2개월 어찌나 길고 답답하게 느껴졌던지요
    제 마음에는 평안과 여유가 없고
    온통 걱정과 한숨 뿐이었죠

    근데 이제 학군단 때문에 힘들었던일도 이제는 많이 적응이 되었나봐요
    단복입고 다니는것 경례하는것 솔직히 많이 짜증나고 학군단을 하게 된것도 몇번씩 후회했죠
    그런데 요즘은 그냥 마냥 즐겁네요
    좋게 생각하면 할수록 제 마음에는 여유와 웃음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한동안 제가 여유없이 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느끼지 못했어요
    이제부터라도 뭔가 다부지게할때가 된것같습니다

    언제나 비젼과 꿈을 가지라는 말씀
    그 말씀데로 사는 삶이 되고싶습니다
    사랑이라는것 그리고 웃음이라는 것의 의미에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인것 같아요

    지금 방금 시험을 마치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때문에 신경이 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 제 삶에 웃음이 깃드는걸 보면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이 생깁니다

    한동안 사이트에 많이 들어오지 못했어요
    들어와두 솔직히 글도 읽기가 싫고
    뭔가 모를 답답함
    …
    그런데 이제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우리 청년부
    그 속에 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람합니다
    그리고 제게 언제나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도 감사를드립니다
    ^^
    행복하세요
    그럼 경호는 이만 집에 가봐야겠습니다
    지금은 동방이걸랑요
    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요
    ^^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