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도에서 서울로 왔습니다
지난 6개월간…
처음 102보충대에서 춘천병원으로
그 곳에서 강원도 고성 22사 훈련소로 그리고
22사 의근대로 그 곳에서 국군강릉병원으로
그리고 다시 훈련소로 그 곳에서 충주의 중앙경찰학교로
마지막으로 지금의 제주도…
현재도 역시 제주대학병원과 제주 중앙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반년의 시간들…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격려…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
너무나 감사합니다
군입대날 예배당 3층에 앉아 감사드립니다라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역시 그 고백을 갖고 있다는것 그 고백을 할 수 있다는것
그것이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을 위해 기도의 손을 모아주셨던 모든분…
그리고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분…
먼길… 피곤함에도 면회와주신 광염식구들…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4박5일간의 위로 휴가를 가지며
평안과 자유와 사랑과 예배와 교제속에 있으려합니다
4박5일간의 시간들속에서
하나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또한 기도하길 원합니다
보배롭고 존귀한 광염의 하나님의 사람들…
감사드립니다
그 분은 연약한 우리를 강하게 하십니다
고창용 집사님 그리고 건강의 연약함이 있는 모든 광염식구들…
모두다 일으켜주실것입니다
세상에 빛으로 오신 그 분께서…………………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치유의 능력이 예수께 있네
모든 기적과 능력이 주께만 있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세상의 빛 예수 세상의 빛 예수 영원한 생명이 예수께 있네
모든 기적과 능력이 주께만 있네 세상의 빛 예수 세상의 빛 예수
십자가의 보혈 십자가의 보혈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셨네
모든 기적과 능력이 주께만 있네 십자가의 보혈 십자가의 보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