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성화가 대뜸 말을 걸어왔습니다.
” 너 나랑 같은 기지?(5기)”
그러면서 서로 얼굴은 알지만 말 한번 제대로 못 붙여봤다는 이야기들을 나누웠습니다.
굉장히 짧은 대화였지만…
(왜냐면 예배 시작으로 지휘자님을(천서희 분) 가운데 두고 금방 헤어져야 했기에…^^;)
성화가 말하는 순간순간 참 따뜻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찬양中에 “적극적인 행동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가사가 있습니다.
외진이의 적극적이지 못한?! 행동때문에…
아름다운 교제로 풍요로와질 삶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 청년들 속에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형상을 못 보고 있는것은 아닌지…
오늘 성화를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을 들었습니다…성화야 고맙다구^^;
개인적으로 이번 캄보디아가
우리에게 있는,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운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 있는 기회였음 합니다.
새로 시작한 한 주간 승리!승리!승리! 합시다…
(부끄러운 A+보다 “정직한 A+” 로 하나님께 영광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