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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감격적이었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난 태어나서 그렇게 멋진 축가는 처음이었습니다. 조목사님의 설교도 참 은혜가 됐는데 오늘 축가에 약간 가려버리는 일이 생긴 것 같은 느낌입니다.

      청년들의 사랑이 담긴 축가와 멋진 축가 디자인….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 축가 받고 싶어서 다시 결혼식을 하고 싶은 강한 유혹을 받았습니다.

      언제 뭘 하나 만들어서 축가를 불러 달라고 하던지 해야지……

      우리 다음 결혼식때도 멋진 축가를 불러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