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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이석진 전도사님의 은혜로운 고백~!!

작성자: 김태환

    두 분 전도사님! 참 보기에 너무 아름답습니다. 함께 동역하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이럴 때에 하는 말이 바로 “존경”한다는 것이지요. respect는 아무 때나 하는 말이 아니지요. Really respect two prepastor Lee and Cho, and My father pastor Hyun-sam Cho in Jesus Christ.

       청년들아! 너희야 말로 진정한 행복자란다.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훌륭한 도우미들을 택하여 세우시고 너희의 손발을 씻기시는구나. 참으로 함께 하고싶은 마음금할 길이 없구나. 어디에 있든지 늘 너희들이 내 가슴에 있어.

      사랑하는 나의 동역자! 두 분 전도사님과 청년들이여!! 우리 함께 눈을 들어 희어져 세상풍랑에 못이겨 쓰러져 신음하는 영혼들을 보라! 귀를 열어 저들의 신음소리을 들어보라!! 이제 일어나야 할 시간이 다 되었구나.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일어나 저 신음하는 주님의 백성들을 일으켜 주님전에 모셔드리자. 저들의 신음소리는 이미 천국에 도달했단다.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일어나 가라!고 하시는구나.

      청년들이여! 주님의 거룩한 청지기요 이 시대의 천국의 길잡이이신 두 분 전도사님! 우리 함께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 우리들의 헌신과 순교적 사랑으로 복음의 불꽃을 지피웁시다.  

      이제 일어나 갑시다. 우리의 산지를 향하여 가서 죽읍시다. 죽어야  삽니다. 죽으러 갑시다. 우리의 산지를 향하여………………..  전진 또 전진합시다. 주님전에 이를 때까지……………..

      I believe the words of Jesus Christ must be spreaded in the world through your devotion. We can do all the things through Jesus Christ who strengthens us. We must move the moun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