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과 쭈리히를 거쳐 막 런던에 도착했구요
펜션하우스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4월9일 화요일10시 23분이에요.
전 구경도 하고 복음을 전할만큼 아주 건강합니다.
절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조현삼목사님과 저의 사랑하는 부모님
또……. 서울광염교회의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 글 쓰겠습니다. 한국말로요.
전화번호는(호호 아줌마^^;; ) ->근데 무슨뜻?? 호호아줌마 아니구 딴 의미있는 말인가…
001(or 002)-44-020-8673-7596
한국말로 하시면 되니깐 걱정마세요^^
축복하구요…
여러분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I just arrived in London^^>
>
>작성일: 2002/04/10, 06:35:02
>수정일: 2002/04/10, 06:37:57
>작성자: SongYoungHan
>
>I am sorry that
>I cannot write in Korean.
>
>I just arrived in London,
>through Beijing and Zurich
>and came to a pension house.
>(my first accomodation.)
>
>It is 10:23 pm, 9/April, Tuesday.
>Here in London, the time is faster than
>in Seoul.(8 hours earlier^^)
>
>I am enough healthy to look around
>and to evangelate people.
>
>Please pray for me,
>and I wanna thank to Rev. Cho,
>my lovely parents and
>people in the Name of God, Light & Salt Church.
>
>I will write again, in Korean.
>
>Telephone Number(HoHo Ajumma^^;;;)
>
>001(or 002)-44-020-8673-7596
>
>Don’t be nervous. Speak in Korean.^^
>God bless you.
>
>I love you so much.^^*
>—————————————————————————————–
>
>음… 아침에 회사 출근해서 일하기 전에 잠깐 들어가봤더니.. 이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거의 20시간에 가까운 비행기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영국에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요.
>이제 석달동안 유럽 16개국을 다니며 여행도 하고.. 또 전도자로서 활동하게될 영한이를 위해서..
>우리 같이 잠깐이라도 생각날때마다 기도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