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성경공부를 시작했지요…^^
1과를 공부하면서…
요한도 처음 오실 메시아, 즉 예수님을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회개를 시키고, 세례를 주고, “왕이 온다”라고 외치고…
그리고 사람들은 단지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를 시작하는 사람은 회개하기도 하였고,
요한이 주는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은 왕이 왔을 때, 준비하였던 사람들은
왕을 왕으로 알고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시대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도 세례요한에게 주셨던 일들을
우리에게 맡기신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했습니다.
요한이 오실 예수님을 준비했다면,
앞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은 우리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요!
무슨 방법으로?
요한이 했던 방법 그래로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가 왕임을 우리의 입술로 말하면 되는 거라는 생각을 했고,
귀 있는 사람은 그 소리를 듣고 준비 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앞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전하러 나가고자 합니다.
4월 6일 토요일 오후2시에 비젼하우스에서 모여서..
복된 소식을 전하러 갈껍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그 전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라도
와서 함께 참여 해 주세요!!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거든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