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더라구요!
그래서 딱히 할일이 없어서 성경보다가…
창밖을 보면서 왔지요!
근데 이상한 것을 보았습니다.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게되었지요!
그 사람들은 하나같이 작든 크든 가방을 전부 들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보세요..
항상 가방을 지니고 다닐걸요!
어떤 사람을 보면서는 참 무겁겠다..
어떤 사람을 보면서는 가방이 작아서 별루 안무겁겠다..
하지만 공통점은 모두가 다 들고있다는 건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한 것은…
내가 살면서 저 가방처럼 들고 다니는 무거운 것이 손에 들려져 있거나,
내 어깨에 메여져 있지는 않나 생각을 했습니다.
몸의 고난 때문에,
물질의 고난 때문에,
인생 길에서 만난 고난 때문에
이 것의 공통점은 들려지면 “힘들다”라는 것이더라구요!
나 혼자서만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들고, 메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했지요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짐을 내가 들어 주겠다고 내게 내려 놓으라구…그리고는 가볍게 가라구!!
그런데..
난 그 짐을 들지 않으면…그 짐을 내려 놓고 있으면 뭔가 허전해서…
다시 들지 않는지…그리고 다시 그 길로 메고 가지는 않는지 생각 해 보았지요
그리고는 마음에 계속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고,
하나님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
그런 갈망이 계속 샘솓듣이 솟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갈망의 원천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제 마음에서 외쳐지는 그 예수님의 말씀이 바로 원천이었습니다.
저만 이런 마음이 드나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의 삶속에서 지고 가고 있는 짐을 대신 들어 줄 분이 있다고 말입니다.
이제는 그 짐을 다 맡기고, 가볍게 가라고 말입니다.
24일 토요일 2시에 비젼하우스에서 모여서…
예수사랑전도회라는 이름아래 모여서 예수님의 그 사랑을 전하러 나갑니다.
전도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이름을 전하는 것이고,
우리의 마음에 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우리가 받은 그래대로 주는 것이 전도입니다.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