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청년 4부 김재철 간사입니다 ~!
2015년 한 해 동안 청년 4부 사역을 통해 주신 사랑에 감동하여
박이삭 목사님과 그 가정을 “또 하나의 양을 위하여”라는 이름으로
지난 9일(금요일) 청년 리더들의 넘치는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목사님 가정을 초대 하였습니다.^^
9일 목사님 가정의 일정은
한강이 보이는 샐러드 바에서 점심식사를 하시고,
한강이 보이는 카페를 빌려서
촛불 200여개로 길과 하트를 만들어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음악과 ~♬
목사님의 진심어린 사모님을 향한 로맨틱한 편지,
값을 측정 할 수 없는 멋진 그림선물까지-!
청년 리더들의 사랑과 섬김으로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행복한 하루를 선물 받았다며
목사님께서 너무 고마워 하셨답니다. ^^
목사님 가정이 행복한 모습을 보여,
함께 준비한 청년들도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목사님. 2015년을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리 리더들도 예수님과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리더로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
목사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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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재철, 이지선 간사와 우림이와 윤혁이와 은휘가
청년부를 대표해서 저와 아내와 자녀들을 감동적으로 섬겨줬어요^^
여의도에 있는 애슐리에 식사하고 노들견우카페에서 이벤트를 준비해서
아름답게 아내에게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줬어요.
아내가 너무 감사하다고..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었다고 전해달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더욱 더 잘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마음이 연합된 동역자로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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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을 하루 같이 지냈네요^^
5 자녀를 두고 기쁘게 지낼수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해요^^
청년4부에도 너무 고맙고요^^
오늘을 준비한 청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전해주세요~~
<소선화씨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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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박이삭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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