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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손”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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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주시는 손,
우리를 기르시고 돌보시는 손,
깨끗하게 해주시는 손,
붙들어주시는 손,
치유하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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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인 리더들이
한 명 한 명 돌아가며
나는 하나님의 어떤 손이 되고 싶은지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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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
인내의 손,
섬김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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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인도를 따라
우리는 모두 손에 손을 잡고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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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오래 참는 손”
이 되고 싶다던 무한마을의 목자,
박지욱 형제의 랩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리더모임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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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누렸던
모임의 공간, 맛있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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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처럼
모든 것들을 부족함 없이 공급해주시는
사랑의 손길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