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스리랑카 선교를 통해서 처음 선교를 다녀온 90또래 권한올입니다.
사진은 같은 조원이였던 예림이, 우리 조원 동생들이 촬영해 주었습니다.
사실 밴드에 올려서 이 곳에는 올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여기에 올려봅니다.^0^
가정 방문을 할 때 함께 찬양을 하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승현이가 목사님의 번역으로 함께 speech 해주었습니다.
언어는 달라도 제가 다 알아들을 수가 있었던 건 아니여도 통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목사님과 조원들과 함께 한 교회와 교회 바로 옆에 있는 학교를 보았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돌아보면 그 중간 길 다리 위에서 찍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사진 이미지에 이름을 붙이면 small peace라고 붙이고 싶어요.
제 개인적인 큐티이지만 이 말씀이 떠오르네요.
<누가복음16: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
스리랑카 선교를 통해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작은 시야와 마음 한 구석이 제 삶의 일부 중, 한?부제가 될?것 같습니다.
눈이 참 이쁘네요.
우리 나라에 무궁화 꽃이 피었씁니다~ 가 있다면!
스리랑카에는 애플이라는 게임이 있더군요. 애플 게임하는 영상이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3교회 조원과 현지 동생들에게 다 고스란히 남아 있겠지요.
이 맑은 풍경 아래에 거머리가 있던 기억이 나네요.
목사님께서는 제가 하도 거머리를 보고 무서워해서
주님을 믿으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교회 청년부의 이미지가?감하여지게(-) 될까하는 생각과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솔직히 말하였습니다. ? ? ? ? ? ? ? ? ? ? ? ? ??조금 고민하다가 말하였습니다. 제가 이 곳을 싫어하는 의미가 아니라고.
저는 이 곳이 좋다고 말하자 목사님께서는 살며시 웃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동생들과 함께 한 추억들이 사진으로 한 번 더?기억에 남습니다
너무 이뻐보여요~
주드 목사님의 미소가 햇빛보다 화창하나요?~^^
때로는 한 장의 사진이 한 마디 말보다 여운이 남는 다는 걸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참 좋아하는 컷입니다. 주민 형제가 노래할 때와 이를 지켜보는 동생들의 모습입니다.^^
숙소에서 출발하기 전 다 함께 찍었던 사진입니다. 액자로 담아두어도 좋을 거 같아요. 제가 갠소할까 싶습니다.
예배와 찬양과 레크레이션이 어우러진 청년부 예배와 열정이
스리랑카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면서 어울리는 데에 좋았던 것 같아요.
레크레이션이나 그 외에 다른 시간에 아이디어를 잠깐 내야하는 시간에
한 마음으로 도우려고 하는 점이 보였습니다.
스리랑카에 있는 동생들도 함께 어울리며,마음을 열고 다가오던 모습까지
멋져~!
기도회를 가지기도 하였지요.
아침 기도회와 자기 전에 가졌던 기도회 시간, 피곤하고 지친 마음이 드는 건
사람이라 어쩔 수 없지만 그 한 순간 한 순간이 개인적으로는 있는 그대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선교인지라 조장을 할까 고민 했었는데 잘 모를 때 승현이가 행동 대장으로 잘 챙겨주어서
서현이, 예림이, 현숙이, 주민이가 옆에 있어서 제가 잘?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현이가 회개를 맡아서 잘 도와주고 예림이가 레크레이션 때 사진 촬영과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수건 돌리기 게임을 할 때에 신나는 곡을 선곡해주어서,
현숙이가 현지에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잘 챙겨주고 돌보아 주었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제가 아플 때에도 옆에서 세심히 언니 괜찮냐고 챙겨주었습니다.
주민이는 찬양 인도를 해주고 옆에서 든든하게 동생들을 저처럼 혹은 저와는 다르게 ^^ 잘~ 챙겨주더라구요.ㅎ
단 한가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이 곳에서의 언어를 좀 더 미리 공부했더라면 어땠을까 싶어요.
현지에서 한글을 궁금해하던 동생들이 있었습니다.?ㄱ부터 ㅎ까지 그리고 모음 한 글자를 모두 적고
더불어?조원들 이름을 공책 한 쪽에 연필로 적은 기억이 남습니다.
구름과 녹음 진 풍경은 야외 구경 때 찍은 사진이네요.
날씨가 자주 바뀌더라고요.
비가 오다가 3분후에 급 햇빛 쨍쨍한 날씨로 변하기도 합니다.
요한이라는 남동생인데, 이번 선교를 통해서 이 친구들을 알게되어서 좋아요.
보고싶지만, 마음속으로 조용히 기도하는 정도가 좋겠지요.
이 곳에서 예배는 스리랑카의 고요한 배경과 함께 어우러진 역동적인
그들의 찬양이 있더라고요. 목사님의 탬버린 반주가 기억에 남습니다.^0^
승현이와 현숙이와 툭툭이를 타고 시내를 행보할 때 모습이네요.
스리랑카 하면 넓은 차 밭 풍경이 정말 인상 깊게 남습니다… 라고 적지만
직접 눈으로 보았던 한 날 한 날과 그 곳의 청량한 바람이 아직도 선명하네요.
밤에는?반딧불이도 보았습니다.
한국에 무사히 도착함과 한 장 더 있는 사진까지
이상.. 3교회 추억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