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교회 천영애입니다.
보고드립니다. 일단 6명 모두 건강하게 안전히 지내고 있습니다.
엘리마다 교회에서 푸발라 목사님 가정에서 지내고있습니다.
?(가정집 내에 교회가 따로있습니다.)
푸발라 목사님은 이곳에서 태어나셔서 이웃 주민분들과 사이가 좋으시다고 합니다 ^^
오늘은 2시간 봉고차, 1시간 시내버스(?)를 타고 총 3시간을 달려 도착한 이곳은
누와라엘리아 지역에서 1시간 떨어진 동네입니다.
이동 중 아이스크림을 먹고, 도착해서 늦은 점심을 먹은 후 가정집을 방문하여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총 3개 가정을 방문했으며, 그들의 사정을 듣고 기도를 하고 아이들을 안아주고 왔습니다.
방문한 모든 가정에서 반갑게 환영해 주었으며, 밀크티와 쿠키와 스페셜 음식을 대접받았습니다.
(중간에 황소의 습격을 받고 ㅋㅋㅋ)
구제헌금은 금일 목사님이 각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리스트업하셔서
내일 아침 구매를 한 후, 주일에 각 가정에서 예배에 참석 하고 난 후 나눠드리기로 상의하여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준비해 온 티셔츠 일부를 목사님 자녀분들께 전달하고,
나머지 티셔츠는 (13장) 주일 어린이 예배에 참석하는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를 통하여 각 가정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시길 기도합니다.
별이 쏟아지듯이 보이는 곳입니다. 달이 눈 앞에 떴네요 ㅎㅎ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고있습니다.
주일에 공연을 준비하기로했습니다.
급하지만 기도로 연습으로 준비중입니다 ^^
또 보고드릴게용 🙂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