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낼 떠나시느군요…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동행하심에 너무나 마음이 놓이고 든든합니다..
거의 1년가량을 하나님께 시간을 드렸던 제자반 모두에게 이번 여행이
마지막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길 바라고요…
무엇보다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여~!
중국 광염관을 비롯하여 북한에 가신다고요….부럽다…^^
그곳에서 하나님의 준비하심과….계획하심을 마음껏 만끽하고 오시길 바래요…^^
정훈이는 전도사님을 비롯한 제자반 여러분들을 위해…
서울에 남아서 기도드릴께여…
청년부 여러분 우리모두 이석진 전도사님과 제자반 일행을 위해…중보기도 합시다…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