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부터 머리 속에서 자꾸만 맴도는 생각이 있습니다. 캄보디아… 캄보디아…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을 품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캄보디아 선교여행 보고를 하는 가운데 드는 마음이란 참…
가난한 자와 고아와 과부를 도우라는 주님의 말씀은 내 마음 속안에 항상 있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곳이 캄보디아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부럽네요.. 청년들.. 이번 여름에 캄보디아에 가잖아요. 저는 군대 가는데…
캄보디아에서 생활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곳이 너무도 열악하기에 하나님의 기적을 더 쉽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그곳에 하실일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하루, 아니 일분일초 사이에도 주님의 기적을 체험할거 같습니다.
저는 비록 그곳에 못가지만 가슴이 매우 설레입니다. 우리 광염 청년들로 하여금 분명 그곳에 기적이 일어날것이기 때문입니다. 아휴~ 심장 떨려라!
군대에 가 있는동안 캄보디아를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또 내가 할일이 무엇일까 생각할것입니다. 그리고 제대 후 꼭 캄보디아에 가보고 싶습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함께 지금부터 여름에 갈 캄보디아를 위해 기도했으면 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르는 캄보디아 선교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